뉴스부터 여행, 브랜드까지. 테니스를 더 깊게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나다
2026-07-28스키에서 시작한 HEAD부터 육가공 회사였던 Wilson까지, 우리가 몰랐던 테니스 브랜드들의 시작
2026-08-08조민혁 VS 김태우 폭염 속 결승이 남긴 것은 승패가 아니라, 한국 테니스의 다음 세대였다
2026-08-07경기장을 가득 채운 함성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까지, US Open의 밤은 하나의 문화
2026-08-19편집자가 직접 고른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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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비스컵부터 WTA 코리아오픈 250, 서울오픈 챌린저까지 하반기 기대감 증폭
2026-08-13ATP도 주목한 선수들의 ‘등장’. 테니스 패션이 새로운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
2026-08-11스키에서 시작한 HEAD부터 육가공 회사였던 Wilson까지, 우리가 몰랐던 테니스 브랜드들의 시작
2026-08-08배송대행 없이 주문 완료. US OPEN 굿즈는 한국까지 얼마나 빨리 올까?
2026-08-04테니스는 왜 새로운 리그를 필요로 했을까? INTENNSE가 바꾸려는 것
2026-08-02세계적인 테니스 대회는 경기장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는다
2026-07-24최고의 경기력은 발 관리에서 시작된다
2026-07-18체인지오버 90초, 프로 선수들은 무엇을 먹고 마실까?
2026-07-11윔블던이 '승부'보다 소중히 여기는 것
2026-07-07한 시대를 대표하는 라이벌은 스포츠를 더욱 위대하게 만든다
2026-07-06단순한 VIP석을 넘어, 100년 넘게 윔블던의 전통과 품격을 상징해 온 특별한 공간
2026-07-05랭킹 773위에서 세계 29위까지. 클레이와 잔디를 모두 정복한 열아홉 살 소녀
2026-06-17패배의 기억이 깃든 곳, 그는 파리를 포기하지 않았다.
2026-06-092026 프랑스 오픈 관전 포인트 완전 정복(2)
2026-05-192026 프랑스 오픈 관전 포인트 완전 정복(1)
2026-05-18부상 관리 속 복귀 타이밍 ‘촉각’
2026-04-30뉴스부터 여행, 브랜드까지. 테니스를 더 깊게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나다
2026-07-28프로 선수들이 매일 실천하는 멘탈 훈련 5가지
2026-07-26지난 포인트는 코트에 남겨두고, 시선은 다음 포인트를 향해.
2026-07-16테니스를 바꾼 4번의 혁신?
2026-07-09조코비치, 나달, 페더러, 머레이를 만화로 다시 읽는 방법
2026-05-25코트 밖에서 테니스를 더 깊이 즐기는 법
2026-05-05시너 vs 알카라스, 빅3 이후의 답 될까
2026-04-302019년 이후 7년 만의 US 오픈 복귀…8월 25일 아서 애시 스타디움서 전설들과 특별 이벤트
2026-08-22경기장을 가득 채운 함성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명승부까지, US Open의 밤은 하나의 문화
2026-08-19테니스에서 자주 쓰이는 ‘베이글’부터 '브레드스틱'까지?
2026-08-17조민혁 VS 김태우 폭염 속 결승이 남긴 것은 승패가 아니라, 한국 테니스의 다음 세대였다
2026-08-079차례 세트포인트 위기 모두 극복…5세트 혈투 끝 티아포 제압, 프리츠와 8강 티켓 다툰다
2026-07-04디펜딩 챔피언 무너뜨린 21세 신예…필리핀 테니스 새 역사
2026-07-04출발선은 다르지만 같은 곳을 향하여
2026-06-22잃을 게 없었던 사람의 한 주가 만든 결과
2026-06-22내 인생 첫 클럽 활동!
2026-06-13인생 첫 대회, 준비하지 못한 테린이의 최후
2026-05-23결과보다 중요한 무대, 구연우의 첫 파리
2026-05-21그랜드슬램만 알면 절반만 아는 것
2026-05-20이탈리아가 기다린 단 하나의 순간, 시너가 응답했다
2026-05-1832연승의 황제 vs 4전 전패의 도전자, 오늘 하나만 살아남는다.
2026-05-16안 되던 것이 되는 순간의 중독
2026-05-09연례 행사와 같은 헬스장 등록과 다를 게 없어 보이는 시작이었다.
2026-05-08로마, 시너의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까?
2026-05-07마드리드에서 시너와 맞대결, 존재감 각인
2026-05-01브리즈번·두바이 우승→몬테카를로 ‘더블 베이글’ 패배
2026-05-01마스터스 전 구간 4강 기록, 하지만 우승 임팩트는 부족
2026-05-01연속 결장 속 리듬 붕괴 우려
2026-05-01부상 이탈로 시즌 판도 흔들
2026-05-01클레이 시즌 최강자 급부상 연승 질주!
2026-04-30이벤트 경기까지 화제, ‘아이콘’은 사라지지 않는다
2026-04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