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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등과 아쉬움 사이, 시비옹테크의 2026년 시즌 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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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예린, 한국 여자테니스의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이름
CURATION
동호인 대회, 코트에 들어서기 전 준비해야 할 5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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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ditor's Note] 화이트 오픈 서울, 테니스 행사의 문턱을 낮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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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우이, 상하이 마스터스서 무세티 꺾고 첫 3회전 진출, 서울에서 본 공격에 노련함이 더해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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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산드라 이알라, 우한 오픈에서 풀어야 할 ‘첫 우승 이후’의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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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빙·저우이·부윈차오커터의 2회전 진출. 중국 테니스가 홈코트에서 증명해야 할 다음 과제는 무엇일까
DIGGING
테니스 관전 포인트 4가지, 공만 따라가면 놓치는 선수의 움직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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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 라인심판은 왜 사라지고 있을까? 전자판정이 바꾼 테니스의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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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WTA 투어 캘린더 공개…마닐라 WTA 250 신설, 파이널스는 샬럿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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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테니스 16세 신예 쑨신란, 두 번의 준우승 끝에 US오픈 주니어 정상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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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벌이 팀메이트가 되는 3일, 테니스 팀 대항전 2026 레이버컵(LAVER CU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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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WTA 코리아오픈 테니스, 주목할 선수 3인과 관전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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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료가 1,500달러? 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이 연회장을 럭셔리 테니스 코트로 바꾼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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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× 현대카드 로고 담긴 티저, 테니스 여제 나오미 오사카 · 파올리니, 크리스마스 서울행 예고, THE SIX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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휠라는 왜 매년 서울 한복판에 테니스 코트를 만들까? 2026 화이트오픈 서울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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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 US OPEN] 리바키나, 정친원 꺾고 생애 첫 세계 1위, 첫 US오픈 4강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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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카라스, US오픈 8강서 멈췄지만…부상 복귀 후 보여준 ‘챔피언의 회복력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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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해, 한국 테니스 '데이비스컵' 역사에 도전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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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유망주’ 꼬리표 뗀 알렉산드라 이알라, 이제는 세계 Top 10을 바라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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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 US OPEN] 2026 US오픈, ‘이변의 뉴욕’… 남자부는 혼돈, 여자부는 정면승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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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6 US오픈] 알카라스·셸턴 3회전 진출… 부윤차오케테는 '럭키 루저' 새 역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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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보다 먼저 코트에 서는 아이들, 테니스 볼키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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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요즘 어떻게 지내세요?” 페더러, 2026 US 오픈에서 다시 뉴욕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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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ENNIS QUICK TIPS] 테니스에서 갑자기 ‘베이글’이 왜 나올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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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림픽공원 센터코트, 어디서 직관할까? 취향별 좌석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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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트에 들어서기 전부터 시작되는 경기, 테니스 선수들의 ‘Walk-on Look’이 새로운 문화가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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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알던 테니스 브랜드는 처음부터 테니스 회사였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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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테니스의 다음 장면을 보다. 2026 서울오픈챌린저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결승 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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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에디터T의 직구도전 ep1.] 뉴욕은 못 가도 괜찮잖아? 2026 US OPEN 굿즈 직구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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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에도 '숏폼'이 있다? 140억 투자받은 새로운 리그 '인텐스(INTENNSE)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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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테니스 문화'를 기록하다… 테니스를 사랑한 크리에이터 6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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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지 않는 테니스 플레이는,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서 시작된다
INTERVIEW
테니스를 치면 사랑이 올까요? '테니스 미트' 김민욱 대표를 만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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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한국에서는 ATP 500을 보기 어려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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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테니스 선수들은 경기 후 가장 먼저 신발을 벗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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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수한 뒤 20초! 승부를 바꾸는 시간 다음 포인트를 준비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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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, 기술의 이름으로 진화하다 : 테니스가 걸어온 100년의 혁신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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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간의 소녀, 호주의 에이스가 되다… 마야 조인트의 폭발적인 2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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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니스 레전드가 만화 주인공이 된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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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못 쳐도 테니스 3] 나의 첫 테린이 대회는 15분 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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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구연우' 525위에서 롤랑가로스까지 오른 한국 테니스 기대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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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카라스 없는 롤랑가로스, 시너의 4대 그랜드슬램 제패 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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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로마의 황제”가 된 '야닉시너' 50년 기다림 끝낸 역사적인 밤, 마스터스 1000 석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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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50년을 기다렸다, 로마의 오후" 야닉시너의 대관식인가, 루드의 반란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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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못 쳐도 테니스 2] 첫 레슨, 그리고 착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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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못 쳐도 테니스] 나는 원래 운동을 못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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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를로스 알카라스의 잠시 멈춘 시간, 야닉 시너는 현재 진행 중